동아일보는 2026년 8월 보도에서 구글이 네이버와 1300만 명에 달했던 앱 이용자 격차를 2년여 만에 역전했다고 전했다. 한국 이용자가 정보를 찾는 첫 질문이 네이버 하나에서 구글, AI 챗봇, SNS로 흩어졌다. 이제 네이버 블로그 하나에 맞춘 글쓰기만으로 승부할 수 없다. 인용 기준도 서비스마다 다르다. 브레인드가 AI 답변 5만 4819건을 분석한 결과, 구글 AI 개요는 출처가 있는 답변 중 42.6%에서 유튜브를 인용했지만 네이버 AI 브리핑은 조사 기간에 한 건도 인용하지 않았다.